저널
만들면서 생각한 것들.
한 달에 한두 편 · 웅원과 소영이 씁니다 · 광고 없이.
2026.09.08
왜 slips인가
할 일을 더 잘 관리하는 앱보다, 지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잊지 않게 해주는 도구가 필요했습니다.
웅원 · 3분
2026.09.02
왜 ‘지금 하는 일’은 한 줄이어야 하나
지금 하는 일이 두 개가 되는 순간, 다시 무엇부터 할지 골라야 합니다.
소영 · 3분
2026.08.19
집중을 돕는 일이 감시가 되지 않으려면
slips가 궁금한 것은 화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가 아니라, 지금 하려던 일을 계속하고 있는지입니다.
웅원 · 4분
2026.08.05
폴더보다 일을 먼저 적습니다
아직 적은 것도 없는데 먼저 분류하라고 하면, 일을 적기 전에 일을 설계해야 합니다.
소영 · 3분
2026.07.08
같은 방에서도 “지금 뭐 해?”를 묻습니다
함께 일해도 서로의 지금을 계속 기억하고 있기는 어렵습니다.
소영 · 3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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